개인적으로 영화,드라마,애니 등등 재감상을 자주 하는데 유독 대부는 3-4년 주기로 재감상 하는것 같습니다
한번 보면 본 기억이 오래 간다고 할까요 이번에 재감상은 3년 8개월 만에 보는것 같네요
대부는 1.2.3 이라고 안하고 파트 1.2.3 이라서
몇편이 잼나고 이런거 없이 3편이 하나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상.중.하
 
대부 파트1은 비토 돈 꼴레오네(말론 브란도)시대가 가고 막내아들(알 파치노)마이클 꼴레오네의 탄생기 그렸고
 
파트2는 어린+젊은 비토 돈 꼴레오네의 탄생(로버트 드니로)과 마이클 꼴레오네의 시련과 대부로써 정점을 찍는걸 그렸고
 
파트3은 마이클 꼴레오네의 마지막 인생을 그린 작품
 
이번에 재감상 하면서 느낀건 역시 볼때 마다 느끼는 아쉬움 두가지
하나는 옥의티 인데 파트1 에서 맏이 소니가 막내 여동생 남편 찾아가 여동생 팻다고 구타 하는 장면이 있는데
허공에다 펀치를 날리고 맞지도 않았는데 맞은척 하는거랑
 
다른 하나는 파트3의 마이클 꼴레오네 딸 매리의 발연기
뭐 첫번째야 70년 초 영화라 합도 못맞추고 그냥 넘어가겠는데 파트3의 매리의 발연기는 얘기를 해야하는게
바로 이 매리역할의 배우 이름이 소피아 코폴라 입니다 바로 대부 3부작의 감독인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친딸입니다
 
대부 3부작에는 3부작 전부 출현하는 배우중 바로 꼴레오네 가문의 막내딸 역의 탈리아 샤이어란 배우가 나옵니다
록키의 아내 에드리안 으로 유명한 배우죠 근데 이 배우의 친오빠가 바로 코폴라 감독
탈리아야 연기력이 괜찮으니 여동생이라서 섭외했다는 말은 안나오는데
감독의 딸 섭외는 진짜...근데 파트 1.2편에 아역도 소피아 코폴라
어차피 파트 1.2 때는 너무 어려서 대사도 없으니...
발연기로 욕을 많이 먹은 소피아는 대부 이후 단역 몇번후 감독겸 제작자로 데뷔...역시 골드스푼ㄷㄷㄷ
몇편의 영화를 찍었는데 가장 인상 깊은 작품은 빌 머레이+스칼렛 요한슨의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입니다
정말로 괜찮았고 뛰어난 작품이여서 이후 감독한 작품들 챙겨 보았는데 나머지는 그닥...
 
대부하면 개인적으로 떠오르는 영화+드라마가 있는데 15년 전부터는 대부하면 이병헌.송혜교의 올인이 늘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올인을 재감상 하면 재감상후 대부를 또 재감상하고 2-3번은 반복한듯 합니다
이유는 올인 보신분들은 아시죠ㅎㅎ
 
꼴레오네 가문에 시작과 끝을 보여주는 대부 3부작 
명작이란 세월이 지나도 명작이다란 말은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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