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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올해 영화관에서 국산영화만 8편정도 본것 같은데
점점 유치해지고 ㅋ 일단 잘나가는 영화들을 어떻해든 답습해서 관객수나 뽑아먹을려는 한심한 짓거리

유일하게 재미있게 본 영화는 VIP나 마녀 같은 영화를 제외하면 다 거기서 거기 변산은 말할것도 없고 그지같은 영화들 틈에서 제대로된 영화 한편이라도 극장에서 소비해줄라카면 죄다 그지같은데..
영화본 있는 이야기를 적는것 뿐인데 또 이리적은면 배알이 꼴리는
망할 쿵쾅이들은 일베도 아닌게 메갈도 아닌게 계속 쿵쾅되겠지

누군 여서 일기쓴다고 하겠지 자유게시판이 아니지만 영화에대한 자유로운 생각은 적는게 영화게시판이지 니가 잘나게 본 영화를 누가 깐다고 해서 우왁해서 싸질면 그게 영화게시판인가? 누가 겁나서 영화까겠냐고 영화게시판에 국산 영화 씹는다고 발광하지나시고 옆에 잘난 분글이나 씹읍시다

한마디로 니 의견이 틀리다고 남을 비하하지말라고

그리고 공작은 이번주내에 볼겁니다 공작외에 달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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