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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우리나라의 성평등 수준이 세계 10위권 수준으로 나타났다. 주요20개국(G20) 중에선 1위였다
 
상위국가 성불평등지수를 보면 스위스(1위, 0.039점), 덴마크(2위, 0.040점), 네덜란드·스웨덴 (공동 3위, 0.044점), 벨기에·노르웨이(공동 5위, 0.048점) 등 북서유럽 국가가 낮았다.  

 조사대상 189개국 중 주요 20개국(G20)을 비교한 결과 우리나라(10위)의 성불평등지수가 가장 낮았다. 이어 독일(14위, 0.072점), 프랑스(16위, 0.083점), 영국(25위, 0.116점), 중국(36위, 0.152점), 미국(41위, 0.189점), 러시아(53위, 0.257점) 순이다.

 189개국 가운데 아시아 국가만 비교한 결과에서도 우리나라 성불평등지수가 가장 낮았다. 다음으로 싱가포르(12위, 0.067점), 일본(22위, 0.103점), 중국(36위, 0.152점) 등으로 나타났다.  
 
g20 중에 1위랍니다
 
남녀문제로 그만 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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