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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대로된 자막이 나왔네요 ,,


약간은 루즈하고 불친절한 전개가 아쉽지만 잘만든 오컬트 영화 ..

특히 대사 하나하나에 집중해야 제대로 즐길수 있을듯 ..

스켈리톤 키 (The Skeleton Key, 2005) 를 안봤으면 더욱 삼삼했을 영화 ..

토니콜렛, 가브리엘 번 ,, 의 상반되는 연기도 인상적이네요 ..


쓸데없이 아쉬운건 ,, 아들과 딸

연기력은 괜찮은데 생김새가 아빠와 엄마와 너무 달라서 보는 내내 약간의 아쉬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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