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51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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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성인광고 게시와 관련해서 향후 법적 처벌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
467401   2015-04-23 2015-04-23 10:35
공지 미등록 이주노동자에 대한 반인권적 정부합동 집중단속 즉각 중단하라! - 정부합동단속이 아니라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과 장기체류 보장해야
관리자
661488   2013-05-22 2013-05-22 17:20
공지 미등록체류자 통보의무 면제 관련 바뀐 법무부 훈령
관리자
572127   2013-03-29 2013-03-29 15:39
공지 이주노동자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
관리자
679477   2012-08-30 2012-08-30 13:16
3473 삼성화재 서울노블레스 RC모집. 최고의 복리후생
정옥인
2342   2015-04-27 2015-04-27 16:54
[인터넷 구직신청 바로가기]www.ssfiredk.net 위 주소를 누르시면 인터넷 구직신청으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admin@ssfiredk.net http://www.ssfiredk.net  
3472 프라임에셋 관리자 후보 공개채용
김희정
1898   2015-04-23 2015-04-23 14:36
[인터넷 구직신청 바로가기]www.prmdg.net 위 주소를 누르시면 인터넷 구직신청으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postmaster@prmdg.net http://www.prmdg.net  
3471 <성명> 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의 부름에 민주노총이 함께해야 합니다.
1041인 연서명자 일동
1986   2015-04-22 2015-04-22 22:23
선언에 참여하신 동지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래 선언명단에서 혹시라도 누락되거나 추가선언에 동참하실 분들은 답글 부탁 드립니다. ^^ < 성명> 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의 부름에 민주노총이 함께해야 합니다. (최신수정안) 재...  
3470 노동자연대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서명운동은 중단돼야 합니다
노동자연대
1933   2015-03-07 2015-03-07 02:39
노동자연대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서명운동은 중단돼야 합니다 노동자연대 중상모략에 대처하기 위한 TF ‘노동자연대ㆍ대학문화 성폭력 사건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라는 단체는 지난 2년 넘게 노동자연대가 “성폭력 가해 단체”...  
3469 노동자연대. 대학문화 성폭력사건 해결을 위한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성폭력대책위
2187   2015-03-06 2015-03-06 23:43
3월 8일은 여성의 날입니다. 노동자연대. 대학문화 성폭력사건 해결을 위한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노동자 연대의 성폭력 사건에 관심을 갖고 이를 해결해야 할 책임은, 피해자가 사건을 공론화를 하고 운동적인 해결을 요구한 ...  
3468 노사과연 2015년 1기 세미나/강좌 안내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128   2015-02-24 2015-02-24 16:17
“노동운동의 정치적-이념적 발전을 위한”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5년 1기 세미나/강좌 안내 21세기 초 대공황으로 폭발한 자본주의의 전반적 위기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규모의 국가개입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수...  
3467 노동자연대.대학문화 성폭력 사건 1250여일의 기록
노동자연대.대학문화 성폭력대책위
2181   2014-12-29 2014-12-29 00:13
노동자연대·대학문화 성폭력사건, 1250여일의 기록 2011년 7월 16일 : 원사건 발생. 피해자가 소속된 시립대 교지동아리 대학문화 편집장 A과 편집위원 B가, 다른 대학 교지와 합동 엠티를 간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강제...  
3466 일방적 분회해산!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투쟁토론회 12/22 오후 7시 민주노총15층 교육원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343   2014-12-18 2014-12-18 20:01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투쟁토론회: 2014년 12월 22일 월요일 오후 7시 민주노총 15층 교육원. 동지여러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3465 노동자연대의 조직적 대응과 관련된 내부자료를 공개합니다
노동자연대.대학문화성폭력사건대책위
2106   2014-12-12 2014-12-12 15:43
노동자연대의 조직적 대응과 관련된 내부자료를 공개합니다 노동자연대 측은 성폭력 사건 및 관련 소송과 여러 가해들이 자신들이 무관하며 명예를 훼손당하고 있다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대책위는 심사숙고 끝에 노동자...  
3464 조직보위와 정치적 계산을 넘어 피해자의 고통에 대한 공감에서부터 출발하기를
노동자연대.대학문화성폭력사건대책위
2096   2014-12-12 2014-12-12 15:41
조직보위와 정치적 계산을 넘어 피해자의 고통에 대한 공감에서부터 출발하기를 - 기호 2번 한상균·최종진·이영주 선본과 노동자연대에 고한다 1. 지난 11월 29일 대책위는 기호 2번 한상균·최종진·이영주 선본(이하 선본)의 이...  
3463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 투쟁승리를 위해, 감옥 안에서 동지들께 피눈물로 호소 드립니다!
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181   2014-12-11 2014-12-11 17:18
2주년 집중투쟁: 12/17(수) 오후 5시30분 충무로 극동빌딩 앞 “투쟁하는 노동자가 세상의 주인이고, 노동조합의 주인이다.” ‘민주노조운동’ 도대체 어디까지 무너져야 합니까?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 투쟁승리를 위해, 감옥 ...  
3462 [노동전선 성명서] 서울일반노조는 반민주적인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 해산을 철회하라!
노동전선
2285   2014-12-11 2014-12-11 17:17
[노동전선 성명서] 서울일반노조는 반민주적인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 해산을 철회하라! 한국보건복지 개발원분회는 노조탈퇴 조건부 1년 계약직 재계약을 거부하고 원직 복직을 위해 투쟁해 왔다. 분회가 소속된 서울일반노...  
3461 어용반동세력 서울일반노조 집행부는 투쟁하는 노동자들의 길을 막지마라!
달려라진보
1965   2014-12-11 2014-12-11 17:16
어용반동세력 서울일반노조 집행부는 투쟁하는 노동자들의 길을 막지마라! 서울일반노조는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 해산 명령을 즉각 철회하라! 서울일반노조는 12월 3일 “제20차 중앙운영위 결정에 따라, 한국보건복지...  
3460 <성명-노혁추> 동냥은 못 줄망정 쪽박은 깨지 마라!
노혁추
2143   2014-12-11 2014-12-11 17:16
<성명-노혁추>동냥은 못 줄망정 쪽박은 깨지 마라! 서울일반노조는 12월 3일에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의 해산을 문자로 통보했다. 분회해산 통보의 절차와 과정도 문제지만, 2년 동안 해고투쟁을 힘겹게 진행하고 있는...  
3459 [성명]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분회 해산을 일방 통보한 서울일반노조를 규탄한다!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원회
2271   2014-12-08 2014-12-08 00:23
[성명]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분회 해산을 일방 통보한 서울일반노조를 규탄한다! 지난 12월 3일, 서울일반노조는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이하 개발원분회)의 분회 해산을 20차 운영위에서 결정했다고 문자로 통보했다. 일...  
3458 부당한 해산 명령 철회하라! -힘겨운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어용과 노동관료의 행태에 분노한다-
신비와저항
2092   2014-12-08 2014-12-08 00:22
부당한 해산 명령 철회하라! - 힘겨운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어용과 노동관료의 행태에 분노한다- 지난 2014년 12월 3일, 민주노총 산하 서울일반노조가 보건복지부 내에서 벌어진 부당 해고에 저항하여 2년 동안 투...  
3457 해산해야할 것은 바로 당신, 부당한 권력이다- 민주노조 운동을 말살하는 서울일반노조의 정보개발원 분회 해산명령에 분노한다-(공무원노동자행동)
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066   2014-12-05 2014-12-05 18:03
해산해야할 것은 바로 당신, 부당한 권력이다 -민주노조 운동을 말살하는 서울일반노조의 정보개발원 분회 해산명령에 분노한다- 44년 전 청계천 평화시장에서 전태일 열사의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  
3456 서울일반노조는 분회 해산명령을 즉각 철회하라! -해산해야할 조직은 어디인가-
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056   2014-12-04 2014-12-04 22:56
서울일반노조는 분회 해산명령을 즉각 철회하라! - 해산해야할 조직은 어디인가 - 2014년 12월 3일,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서울일반노조는 제20차 중앙운영위에서 논의 된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분회 해산 결정을 휴대폰 문자로...  
3455 류한* 씨는 노동자연대 낙인찍기를 시작한 책임을 돌아봐야 한다
1897   2014-12-03 2014-12-03 11:23
류한* 씨는 노동자연대 낙인찍기를 시작한 책임을 돌아봐야 한다 노동자연대 낙인찍기에 대처하기 위한 TF(2014.12.03) 류한* 씨(이하 호칭 생략)는 노동자연대가 “성폭력 (가해) 단체”라는 비방에 맞서 공개 입장을 표명한 것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