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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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성인광고 게시와 관련해서 향후 법적 처벌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
124328   2015-04-23 2015-04-23 10:35
공지 미등록 이주노동자에 대한 반인권적 정부합동 집중단속 즉각 중단하라! - 정부합동단속이 아니라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과 장기체류 보장해야
관리자
320564   2013-05-22 2013-05-22 17:20
공지 미등록체류자 통보의무 면제 관련 바뀐 법무부 훈령
관리자
235521   2013-03-29 2013-03-29 15:39
공지 이주노동자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
관리자
343036   2012-08-30 2012-08-30 13:16
4673 美성범죄 억만장자, 감방서 극단적 시도 정황…"목 주변 상처"
미우신기76
208   2019-07-26 2019-07-26 15:13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수감된 미국의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66)이 감방에서 자살을 시도한 정황이 있다고 미 언론들이 25일(현지시간) 전했다. 엡스타인은 지난 23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교도소의 감방 바닥에 쓰러진 채 발견돼 ...  
4672 美 서부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에 개 배설물 훼손
미우신기76
199   2019-07-26 2019-07-26 15:09
미국에 최초로 세워진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에 최근 개 배설물을 묻히거나 뿌려 소녀상을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CARE(위안부행동·구 가주한미포럼) 김현정 대표가 25일(현지시간) 전했다. 김 대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  
4671 보복조치 日에 부메랑…유후인·벳푸 호텔3곳 1천100명 예약취소
미우신기76
175   2019-07-26 2019-07-26 15:05
日여행사 "韓관광객 10% 줄어"…후쿠오카 백화점 한국인 쇼핑액 25% 급감 항공편 운항 중단 잇따라…쾌속 크루즈 승객 평소의 3분의1로 줄어 일본이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과 관련, 한국을 겨냥해 단행한 보복조치가 일본 관광...  
4670 간 큰 범인들…브라질 상파울루 공항서 금 720㎏ 훔쳐 달아나
미우신기76
201   2019-07-26 2019-07-26 15:00
브라질 상파울루 국제공항에서 25일(현지시간) 중무장 괴한들이 금 720㎏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8명으로 알려진 괴한들은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연방경찰 차량으로 위조한 2대의 SUV(스포츠유틸리티차...  
4669 日경찰, 재일총련 산하 가극단 여배우 마약 혐의 체포
미우신기76
194   2019-07-26 2019-07-26 14:56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산하 예술단체인 '금강산가극단'에서 주역 여배우로 활동해온 B(24) 씨가 마약(각성제) 소지 혐의로 일본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6일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지난 11일 도쿄 시부야(澁...  
4668 "아줌마 개기냐" 회식 자리서 여군 비하·성적 농담한 육군 대령
미우신기76
146   2019-07-26 2019-07-26 14:52
기혼 여군에게 '아줌마'라고 호칭하고 회식 자리에서 여군을 비하하는 성적 농담을 건넨 육군 고위 간부의 감봉 징계는 마땅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춘천지법 행정1부(성지호 부장판사)는 육군 모 부대 소속 대령 A씨가 "징계...  
4667 아스널 콜라시나츠·외칠, 런던 거리에서 무장 강도와 격투
미우신기76
133   2019-07-26 2019-07-26 14:4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중앙 수비수 세아드 콜라시나치(26)와 미드필더 메주트 외칠(31)이 영국 런던 거리에서 칼로 무장한 차량 탈취범을 만났다가 쫓아내는 사건이 벌어졌다. BBC, 가디언 등 영국 언론은 26일(한국시간) ...  
4666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서 북한군 퍼포먼스…경찰 출동했지만
미우신기76
146   2019-07-26 2019-07-26 14:40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북한 군복을 착용하고 총기를 든 사람들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 26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오후 2시께 "전대협 소속 회원들이 북한군인 복장을 하고, 인공기...  
4665 새로운 양식
미우신기76
178   2019-07-24 2019-07-24 00:57
이 곳에 내용을 입력해 주세요.  
4664 새로운 양식
미우신기76
185   2019-07-24 2019-07-24 00:54
이 곳에 내용을 입력해 주세요.  
4663 ‘최고의 한방’ 이상민, “2000년도 5억 보증.. 순식간에 18억 넘더라”
미우신기76
193   2019-07-24 2019-07-24 00:50
‘최고의 한방’ 이상민이 과거 보증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최고의 한방’에는 빚 때문에 힘들었던 이상민이 이겨낼 수 있었던 힘에 대해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4662 배우 성훈, 임시 보호하던 유기견 입양…“진짜 가족 돼주기로 약속”
미우신기76
164   2019-07-24 2019-07-24 00:47
배우 성훈이 홍역에 감염됐던 유기견을 입양했다. 22일 유기견 보호단체 ‘유기동물의 엄마 아빠’(이하 ‘유엄빠’)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훈이 지난 6월 임시 보호하던 유기견 ‘양이’를 입양했다고 밝혔다. ‘유엄빠’에 따...  
4661 北 신형 잠수함 공개…탄도미사일 발사대도 늘린 듯
미우신기76
238   2019-07-24 2019-07-24 00:44
북한이 오늘(23일) 관영매체를 통해 신형 잠수함의 모습을 일부 공개했습니다. 잠수함 탄도미사일, SLBM을 한 발만 쏠 수 있던 기존 잠수함보다 규모를 키워 많게는 세 발까지 쏠 수 있게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김아영 기자입니...  
4660 "투명 인간을 위한 정치"…故 노회찬을 기억합니다
미우신기76
144   2019-07-24 2019-07-24 00:40
노회찬 전 의원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습니다. 고단한 서민들 삶을 말하며 노 의원이 언급한 6411번 버스는 오늘(23일) 새벽에도 승객을 가득 태웠는데요, 정치는 스스로의 이름으로 불리지 못하는 버스 안의 수많은 투명 인...  
4659 '죽음의 분무' 책임 규명까지 8년…정부 기관 잘못 컸다
미우신기76
169   2019-07-24 2019-07-24 00:37
가습기 살균제로 1,400명 넘는 희생자가 생겼는데 책임 규명에 8년이나 걸린 데에는 국민 건강과 안전을 책임져야 할 정부 기관들 잘못이 컸습니다. 책임 없다 발뺌하는 제조사를 부실하게 조사한 건데,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4658 "제품 부실 개발"…가습기 살균제 재수사 34명 기소
미우신기76
147   2019-07-24 2019-07-24 00:34
믿고 쓴 제품 때문에 숨진 사람만 1천400명,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 대한 검찰의 재수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처음 문제가 불거진 지 8년 만에 나온 결론인데, 가습기 살균제를 만든 업체 임직원과 증거인멸을 도운 환경부 공무원까...  
4657 WTO 이사회 진행 중…日 수출 규제에 전 세계 언론 '관심'
미우신기76
169   2019-07-24 2019-07-24 00:30
앞서 전해드렸었던 일본 수출규제 문제를 정식 의제로 논의하고 있는 세계무역기구 이사회 지금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데 그 현장을 연결해서 지금은 어떤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지 다시 짚어보겠습니다. 노동규 기자. (네, ...  
4656 ‘금지약물 복용의 저주?’ 쑨양, 악수 또 거부당해
미우신기76
159   2019-07-24 2019-07-24 00:27
쑨양(28·중국)은 23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93으로 우승했다. 리투아니아의 다나스 랍시스(1분44초69)가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지만, 실격 판정을 받으면서...  
4655 볼턴 방한 몇 시간 전 '러 영공 침범'…美도 '심기 불편'
미우신기76
154   2019-07-24 2019-07-24 00:24
이렇게 아침부터 많은 일이 있었던 오늘(23일) 낮에 볼턴 미국 백악관 안보보좌관이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러 왔을지 이 내용은 외교부 출입하고 있는 김혜영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Q. 오늘 군용기가 영공을 침범...  
4654 "韓 불매운동, 오래 안 간다"는 日재계, 과연 그럴까?
미우신기76
160   2019-07-24 2019-07-24 00:20
이런 가운데 일본의 한 경제단체가 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일본 물건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이 많아서 걱정이 안 된다는 것인데 그런 예상과 다르게 국내 소비자들은 갈수록 더 정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