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9일 스포츠 브랜드 할인·문화센터 특강 마련 광주신세계는 본격적인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맞춰 '워라밸 페어'를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선보인다. 이달부터 300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유명 스포츠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요가 특강도 한다. 여름학기 문화센터 강좌에 홈 트레이닝 강좌를 대폭 늘리고 아디다스·아보카도·안다르·MPG·캘빈클라인 퍼포먼스 등 유명 스포츠 브랜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 13일 단 하루 나이키 브랜드 데이를 열어 의류 전 품목을 10% 할인한다.오는 29일에는 9층 문화센터에서 '인플루언서 김다혜 강사와 함께하는 안다르 파워 요가 클래스'를 진행한다. 선착순 3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6층 안다르 매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박인철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장은 11일 "변화한 직장인들의 삶과 워라밸 유행에 맞춰 다양한 특집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