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감동적인 게임이었습니다.
제가 원래 이런 글만 보면서 선택지 나오면 선택하는 게임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래서 애초에 이런 게임 자체를 잘 안하는데
몇달전에 스팀에서 세일을 하길래 사뒀다가 최근에 플레이를 하게되었습니다.

매일 총으로 쏘고 죽이고 칼로 싸우는 게임만 하다보니
스트레스도 잘 안풀리고, 너무 우울한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
스팀 라이브러리를 뒤지다가 구매해놓은 것을 찾았고,
바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대충 스토리는 너무나 사람 같은 로봇인형과 남자주인공의 이야기 입니다.
남자 주인공도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픔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루시라는 로봇이 치유해주는 대충 이런 스토리 입니다.

제가 나이가 좀 더 어렸다면
감동해서 울었을지도 .. 
그래도 나름 스트레스도 풀리고 힐링도 되는 그런 스토리네요.
중간중간 선택지가 나오는데 스토리와 엔딩에 영향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총 게임시간은 전 6시간 넘게 나왔는데
앞서 말했지만 이런류의 게임이 잘 안맞다보니 초반에는
켜놓고 유투브 보고, 딴짓하면서 해서 시간이 좀 많이 나온 것 같아요.

제가 집중력이 떨어지다보니..
그래도 중반부부터는 몰입해서 끝까지 안쉬고 플레이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집중해서 하시면 4시간 정도 나올듯..

메인스토리 + 추가 스토리 + 외전(?) 몇개로 구성되어있구요.
메인도 좋았고, 추가 스토리는 꼭 보셔야하구요. 외전도 꼭..아니 그냥 있는거 다 보세요.

스팀에 한글정발이고, 가격은 기억이 안납니다..;; 만원이었나?
안드로이드랑 ios에도 있는 것 같아요.
일본어 음성이고, 한국어 음성도 있네요.

간만에 감동적인 게임을 했네요.
여운이 남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덕분에 암울한 월요병을 좀 덜어주네요.
사무실에서 이러고 있네ŸD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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