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총기사고 여직원 전원병가, 남직원 전원출근(feat 메갈 워마드 꼴페미들의 우덜식 남녀 평등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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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소천면사무소 '남자 직원 6명'은 사건이 발생한 21일 당일 오후 4시부터 현장 청소에

동원돼 죽은 동료의 혈흔과 파손된 집기 등을 치우는 청소 작업을 벌였다 

 

 

 

힘들고 어렵고 위험한일은 남자가

 

그러나 권리와 배려는 남녀 평등!!!!

 

 

헬조선에서 남자로 태어나는건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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