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267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성인광고 게시와 관련해서 향후 법적 처벌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
2015-04-23 65642
공지 미등록 이주노동자에 대한 반인권적 정부합동 집중단속 즉각 중단하라! - 정부합동단속이 아니라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과 장기체류 보장해야
관리자
2013-05-22 262528
공지 미등록체류자 통보의무 면제 관련 바뀐 법무부 훈령
관리자
2013-03-29 178123
공지 이주노동자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
관리자
2012-08-30 284830
3407 보쌈팔아 학교짓고 있는 아름다운 식당을 소개합니다 file
김해진
2013-12-11 3402
3406 [서부지구 포럼]심화하는 재정위기와 공공부문 노동자 공격 - 쟁점과 전망
노동자연대다함께
2013-11-26 3381
3405 제1회 이주정책포럼 심포지움 최종공지 및 웹포스터 file
관리자
2013-11-20 3029
3404 전태일 열사 43주기, 비정규직철폐 전국노동자대회 열려
관리자
2013-11-11 3880
3403 2013년 사회적파업연대기금과 함께 하는 “노동의 우애와 연대의 밤” 주점
사파기금
2013-10-29 3718
3402 전국노동자대회 세상의 저음 해방글터 시노래 문화제 " 환하게" 에 동지들을 초대합니다 11월9일(토) 여의도 문화마당 file
ptpen
2013-10-27 3684
3401 [10월 연구토론회] 쓰딸린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노사과연
2013-10-24 3663
3400 "이주노동자 건강권 실태조사 나서라" 경기이주공대위 경기지청 앞 기자회견 … "이주노동자 77명 중 22명 신체고통 호소"
관리자
2013-10-24 2783
3399 [서부지구 포럼]박근혜 정부의 복지 먹튀와 대안 논쟁 ─ 어떤 복지를 누구의 돈으로 할 것인가
노동자연대다함께
2013-10-21 3688
3398 이주노동자 첫 국감 증언 “노조설립 왜 불허하나요”
관리자
2013-10-15 3420
3397 이주 노동자 사상 첫 국감 증언 “월 320~330시간 살인적 노동”
관리자
2013-10-15 3487
3396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노동현장이 2013년 국정감사에 바란다
관리자
2013-10-11 3176
3395 [서부지구 포럼]신 매카시즘 - 왜 걸핏하면 마녀사냥인가? file
노동자연대다함께
2013-09-09 5336
3394 [서부지구 포럼]대기업 정규직 노동자는 ‘노동귀족’이 됐는가?
노동자연대다함께
2013-08-20 4624
3393 이주노동자들, “우리는 노예가 아니다, 노동허가제 도입하라”
관리자
2013-08-20 4825
3392 이주노동자, 18일 ‘고용허가제 폐지’ 집회
관리자
2013-08-10 4227
3391 3년만에 새롭게 상영하는 이주노동자관련 다큐 <러브인코리아>! file
러브인코리아
2013-08-08 4924
3390 [소책자] 민영화 파헤치기 (박근혜 정부 민영화 비판) file
관리자
2013-08-07 4719
3389 콜론타이의 소설 ≪붉은 사랑≫과 ≪위대한 사랑≫이 발간되었습니다
노사과연
2013-08-05 5039
3388 "미국·유럽인은 좋은 사람, 아시아인은 무서운 사람?"
관리자
2013-07-26 3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