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41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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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एमटियुले मोक्पो साम्हो चोतारिको सहकार्यमा जुन ३० तारिक आइतबार मोक्पो फुटबल ग्राउन्डमा शिक्षिक कार्यक्रम गर्न file
관리자
2019-06-24 111
공지 एमटियुले यो महिना जुन २३ तारिक किम्पोमा शैशिक कार्यक्रम गर्ने file
관리자
2019-06-13 178
공지 एमटियुले जनवरी २७ तारिक उइजंगबुमा नया बर्ष २०१९को शुभकामना आदान प्रदान र शैक्षिक कार्यक्रम गर्ने file
관리자
2019-01-03 6787
공지 एमटियुले डिसेम्बर १६ तारिक अन्तराष्ट्रिय प्रवासी मजदुर दिबस मनाउने file
관리자
2018-12-03 9101
공지 एमटियुले ओसानमा नोभेम्बर १८ तारिक आईतबार शैक्षिक कार्यक्रम गर्ने file
관리자
2018-10-31 10381
공지 प्रवासी मजदुर युनियन (एमटियु)ले अक्टोबर १४ मा बृहत रेल्लीको आयोजना गर्ने file
관리자
2018-10-10 14825
공지 [성명] 고용허가제 실시 14년에 부쳐, 굽힘 없는 투쟁으로 한국 사회 이주노동을 새로 쓰자!
관리자
2018-08-13 10909
공지 Migrant Workers Pre Rally file
관리자
2018-07-23 11464
501 [토론회] 실패한 고용허가제 7년, 대안을 말한다 file
관리자
2011-08-18 6097
500 SPEECH FOR THE 7TH EPS ANNIVERSARY PRESS CONFERENCE file
관리자
2011-08-17 9830
499 [기자회견문] 실패한 고용허가제 7년, 대안을 촉구한다
관리자
2011-08-17 5690
498 차별과 인종주의를 용인할 수는 없다 - 노르웨이 테러사태가 우리에게 던지는 교훈
관리자
2011-08-12 6110
497 [기자회견문]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이주노동자에 대한 폭력적인 행정집행을 즉각 중단하라!
관리자
2011-07-28 10955
496 故 갈레씨 노동자장 치뤄져, "이주노동자는 살고 싶다"
관리자
2011-07-28 5263
495 MTU Newsletter(2011. June) file
관리자
2011-06-30 23059
494 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는 적법절차 준수하고 베트남 이주노동자를 즉각 석방하라!! file
관리자
2011-06-28 27801
493 Report on Trial and Detention of Vietnamese Construction Workers in South Korea
관리자
2011-06-28 6534
492 국제노동기구(ILO)의 가사노동협약 채택을 환영한다!
관리자
2011-06-17 11893
491 [기자회견문]베트남 건설이주노동자들의 생존권적 파업에 불법의 굴레를 벗겨라! file
관리자
2011-06-01 6504
490 故황티남씨 사건 개요 & 이주/여성단체 성명서 file
관리자
2011-05-29 11857
489 연대의 밤 감사 인사
관리자
2011-05-25 7198
488 <세계인의 날 성명서>한국의 ‘다문화’정책은 허구다
관리자
2011-05-19 23089
487 Migrant Workers Mayday Rally Declaration
관리자
2011-05-02 6118
486 Mayday migrant workers rally 메이데이 이주노동자 집회 file
관리자
2011-04-25 18270
485 5. 14 이주노조 후원주점 'Dignity and Equality for all workers' file
관리자
2011-04-21 9163
484 [이주공동행동]이주노조 위원장 G-1비자마저 불허한 법무부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1-03-30 10285
483 [국제앰네스티]공개서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미셀 카투이라 이주노조 위원장 사건에서 법치를 존중해야 합니다.
관리자
2011-03-24 8768
482 [성명]이주노조 미셸 위원장에 대한 법무부의 체류기간 연장 불허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관리자
2011-03-18 5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