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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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एमटियुले जनवरी २७ तारिक उइजंगबुमा नया बर्ष २०१९को शुभकामना आदान प्रदान र शैक्षिक कार्यक्रम गर्ने file
관리자
5365   2019-01-03 2019-01-03 17:35
공지 एमटियुले डिसेम्बर १६ तारिक अन्तराष्ट्रिय प्रवासी मजदुर दिबस मनाउने file
관리자
7716   2018-12-03 2018-12-03 21:57
공지 एमटियुले ओसानमा नोभेम्बर १८ तारिक आईतबार शैक्षिक कार्यक्रम गर्ने file
관리자
8997   2018-10-31 2018-10-31 11:19
공지 प्रवासी मजदुर युनियन (एमटियु)ले अक्टोबर १४ मा बृहत रेल्लीको आयोजना गर्ने file
관리자
13439   2018-10-10 2018-10-10 14:39
공지 [성명] 고용허가제 실시 14년에 부쳐, 굽힘 없는 투쟁으로 한국 사회 이주노동을 새로 쓰자!
관리자
9424   2018-08-13 2018-08-13 14:30
공지 Migrant Workers Pre Rally file
관리자
9973   2018-07-23 2018-07-23 16:50
535 2013 이주노동자 메이데이가 4.28 일요일 오후2시 보신각에서 열립니다. file
관리자
80216   2013-04-13 2017-04-20 15:23
 
534 2/11 The Event for New MTU Members and Migrant Labourers Moved to Korea
관리자
28901   2013-01-15 2013-01-15 18:07
[ I N V I T A T I O N ] The Event for New MTU Members and Migrant Labourers Moved to Korea Korean migrants numbered over seven hundred thousand labourers. After Korean government implemen...  
533 2/11 한국에 오는 이주노동자 및 이주노조 신규조합원 환영행사
관리자
24729   2013-01-15 2013-04-13 15:58
초청장 INVITATION [한국에 오는 이주노동자 및 이주노조 신규조합원 환영행사] 한국에 오는 이주노동자의 수가 어느새 70만명을 넘었습니다. 지난 2004년에 고용허가제가 실시된 이후로 네팔,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인...  
532 2013년 이주노동조합 신년회 - 1/6 오후3시 불광역 이주노조사무실
관리자
98579   2013-01-03 2013-04-13 15:58
초청장 INVITATION 2012년을 마무리하고 2013년을 맞이하는 이주노동자 공동체 연대 회의 2012년 한해에도 한국에 수많은 이주노동자들이 찾아오고 다시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올 한해 이주노동자들에게는 정말 힘든 일...  
531 12/16 International Migrants Day! Join All! file
관리자
29770   2012-12-10 2012-12-10 13:16
 
530 세계이주민의 날 페스티벌에 함께합시다~ file
관리자
61581   2012-11-29 2012-11-29 17:25
12월 16일 일요일 오후1시 수원역에서 열립니다 함께 합시다!  
529 [성 명 서] 반인권적 단속으로 이주노동자를 죽음으로 몰고 있는 출입국관리사무소를 규탄한다!!!
관리자
29889   2012-11-23 2012-11-23 16:16
성 명 서 반인권적 단속으로 이주노동자를 죽음으로 몰고 있는 출입국관리사무소를 규탄한다!!! 무리한 단속이 불러일으킨 이주노동자의 사망 출입국관리사무소의 무리한 단속으로 또 한 명의 이주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528 11월 11일 전국노동자대회 이주노동자 사전대회 함께 참여합시다! file
관리자
77267   2012-11-02 2012-11-02 17:15
 
527 "이주노동자는 노예가 아니다!" – 사업장 변경 권리 박탈지침 폐지 촉구 서명 발표 및 이주노동자 피해사례 증언대회 file
관리자
43840   2012-10-24 2013-04-13 15:58
"Migrant Workers Are Not Slaves!" - Migrant workers’ speak out : Testimony on the New EPS Rule of job change and the Announcement of Signature Campaign "이주노동자는 노예가 아니다!" – 사업장 변경 권...  
526 <성명서> 이주노동자 노동권 탄압에 제동을 건 베트남노동자 파업사건에 대한 대법판결 환영한다
관리자
63372   2012-10-12 2017-04-20 15:23
<성명서> 이주노동자 노동권 탄압에 제동을 건 인천 태흥건설 베트남 건설노동자 파업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지난해 인천 태흥건설산업 베트남 노동자 파업사건의 주동자로 지목된 10인의 베트남 노동자에 대한 ...  
525 9.23 national migrant workers' day of struggle against EPS new rule on job change file
관리자
23446   2012-09-19 2012-09-19 14:42
 
524 2012 이주노동자 투쟁의 날 (Migrants Workers' Day of Struggle) file
관리자
26052   2012-08-07 2013-04-13 15:57
 
523 떳다! 비상대책위원회! 비상대책위원회가 고용노동부의 내부지침에 맞섰습니다! file
관리자
25911   2012-07-26 2012-07-26 00:34
떳다! 비상대책위원회! 비상대책위원회가 고용노동부의 내부지침에 맞섰습니다!  
522 [성명서] 이주노동자는 사업주의 선택을 기다리는 노예가 아니다! 고용노동부의 구인사업장 명단 제공 중단사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관리자
136931   2012-07-12 2015-06-26 10:32
이주노동자는 사업주의 선택을 기다리는 노예가 아니다! 고용노동부의 구인사업장 명단 제공 중단사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6월 4일 고용노동부에서는 “외국인근로자 사업장변경 개선 및 브로커 개입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521 이주노조와 미셸 카투리아 전 이주노조 위원장님에 대한 탄압 중단 요구 온라인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관리자
41637   2012-06-15 2015-02-13 18:23
이주노조와 미셸 카투리아 전 이주노조 위원장님에 대한 탄압 중단 요구 온라인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미셸 동지 입국거부 철회, 체류허가 회복 법원 판결 준수, 이주노조 인정 및 노조 활동 보장) Please sign this pet...  
520 [긴급규탄] 미셸 카투이라 전 이주노조 위원장의 입국을 불허하고 추방한 출입국을 강력히 규탄한다!
관리자
12062   2012-05-06 2012-05-06 19:05
[긴급 규탄 성명] 전 세계 노동자의 단결의 날인 메이데이에 미셸 카투이라 전 이주노조 위원장의 입국을 불허하고 추방한 출입국을 강력히 규탄한다! 4월 30일 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미셸 카투이라 이주노조 전 위원장...  
519 solidarity message (Supreme court should make a decision for MTU legalization as soon as possible!)
관리자
23843   2012-04-24 2012-04-24 16:05
Dear President, Migrants' Trade Union, MTU Seoul, South Korea We would like to congratulate MTU on its 7th anniversary. We are the ex-migrant workers' organization, Solidarity Center of Nepalese ...  
518 2012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 Migrant workers Mayday rally file
관리자
38931   2012-04-14 2012-04-17 18:20
 
517 이주노조 설립신고 소송 대법원 계류 5년, 이제는 합법화 결정을 내려라! file
관리자
12373   2012-03-08 2012-03-08 20:39
이주노조 설립신고 소송 대법원 계류 5년, 이제는 합법화 결정을 내려라! 보편적 인권과 이주노동자의 권리 향상을 위해 대법원의 올바른 판결을 촉구한다. 80년대 후반부터 수백만 명의 이주노동자들이 한국 사회와 경제에 커다...  
516 아직도 사업주의 폭행, 무단이탈 신고가..
관리자
26596   2011-12-22 2011-12-22 19:56
이주 노동조합에서 상담한 네팔인 노동자 R씨가 현재 사업주에 의해 일방적으로 사업장 무단이탈로 신고 되어 있습니다. R씨는 2011년 8월 10일부터 경기도 구리시 소재 ‘D’공장에서 근무해왔습니다. 그러나 금년 10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