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25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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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एमटियुले २०१८ अगस्ट ५ तारिक पुसानमा शैक्षिक तथा अन्तरक्रिया कार्यकम गर्ने file
관리자
2018-07-13 6470
공지 एमटियुले जुलाई २८ र २९ तारिक सनिबार आइतबार समुन्द्र घुमाउन लैजाने file
관리자
2018-06-16 4467
공지 प्रवासी मजदुर संगठन (एमटियु)ले सउलमा जनवरी २८ तारिक शैक्षिक तथा शुभकामना आदन प्रदान कार्यक्रम गर्ने . file
관리자
2018-01-14 4248
465 모든 노동자는 하나입니다. 이주노동자도 정주노동자도 민주노총의 동지입니다.
관리자
2017-01-25 7010
464 Act to Stop Repression against the Migrants Trade Union (MTU), South Korea
관리자
2011-02-18 6985
463 UN인종차별특별보고관의 한국 인종차별 실태조사를 맞이하는, "2014 한국사회 인종차별 실태 보고대회" file
관리자
2014-08-19 6935
462 G-20을 빌미로 한 단속추방 반대 농성 세번째 소식 file
관리자
2010-07-26 6916
461 이주노동자 고용보장 처우개선 합의
관리자
2010-02-02 6909
460 필리핀 마닐라, 시위하는 주봉희 민주노총 부위원장 file
MTU이주노조
2008-10-28 6887
459 Anwar is Free! 이주노조 아노와르 위원장이 석방되었습니다. file
MTU이주노조
2006-04-25 6861
458 <기자회견설 연휴 이주노동자 단속, 경찰청을 규탄한다> file
관리자
2010-02-23 6857
457 G20 관련 기만적인 이주노동자 합동단속 대응 기자회견
관리자
2010-05-14 6849
456 [강연회 공지] 경제위기 시대의 이주노동자와 한국사회(한홍구 교수,소모두 초청 강연회) file
MTU이주노조
2009-05-13 6845
455 故 Trinh Cong Quan 씨 빈소 및 장례 일정 안내 file
관리자
2010-11-05 6838
454 정부는 G20 정상회담을 빌미로 한 이주노동자, 노점상, 노숙인 인권탄압 및 민주주의 후퇴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file
관리자
2010-07-20 6795
453 앰네스티 "한국 이주노동자는 '일회용' 신세" 일하다 손발 잘리면 쫓겨나고, 여성들은 성매매 강요 당해 file
MTU이주노조
2009-10-21 6778
452 연대의 밤 감사 인사
관리자
2011-05-25 6770
451 아름다운 동행 - 민주노동당 당원과 함께하는 이주노조 후원주점 file
MTU이주노조
2009-11-02 6770
450 Stop Crackdown! - Voice of migrant workers
MTU이주노조
2009-10-08 6766
449 [성명]법무부, 국적취득 이주민에게 체제인정서약 및 소양평가 실시
관리자
2011-01-21 6748
448 국가인권위, 출입국관리법 개악안에 대해 인권침해 요소 삭제하라고 권고
MTU이주노조
2009-12-01 6747
447 국가인권위, 단속 인권침해 시정 권고 file
MTU이주노조
2009-11-11 6728
446 크리스의 억울한 사례
관리자
2010-03-14 6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