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21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प्रवासी मजदुर संगठन (एमटियु)ले सउलमा जनवरी २८ तारिक शैक्षिक तथा शुभकामना आदन प्रदान कार्यक्रम गर्ने . file
관리자
2018-01-14 3803
461 एमटियुले २०१७ डिसेम्बर ३१ तारिक आइतबार थेजनमा शैक्षिक कार्यक्रम गर्ने file
관리자
2017-12-20 6898
460 UN인종차별특별보고관의 한국 인종차별 실태조사를 맞이하는, "2014 한국사회 인종차별 실태 보고대회" file
관리자
2014-08-19 6895
459 G-20을 빌미로 한 단속추방 반대 농성 세번째 소식 file
관리자
2010-07-26 6882
458 이주노동자 고용보장 처우개선 합의
관리자
2010-02-02 6875
457 필리핀 마닐라, 시위하는 주봉희 민주노총 부위원장 file
MTU이주노조
2008-10-28 6866
456 모든 노동자는 하나입니다. 이주노동자도 정주노동자도 민주노총의 동지입니다.
관리자
2017-01-25 6848
455 Anwar is Free! 이주노조 아노와르 위원장이 석방되었습니다. file
MTU이주노조
2006-04-25 6846
454 [강연회 공지] 경제위기 시대의 이주노동자와 한국사회(한홍구 교수,소모두 초청 강연회) file
MTU이주노조
2009-05-13 6837
453 <기자회견설 연휴 이주노동자 단속, 경찰청을 규탄한다> file
관리자
2010-02-23 6818
452 G20 관련 기만적인 이주노동자 합동단속 대응 기자회견
관리자
2010-05-14 6812
451 정부는 G20 정상회담을 빌미로 한 이주노동자, 노점상, 노숙인 인권탄압 및 민주주의 후퇴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file
관리자
2010-07-20 6765
450 앰네스티 "한국 이주노동자는 '일회용' 신세" 일하다 손발 잘리면 쫓겨나고, 여성들은 성매매 강요 당해 file
MTU이주노조
2009-10-21 6762
449 Stop Crackdown! - Voice of migrant workers
MTU이주노조
2009-10-08 6756
448 연대의 밤 감사 인사
관리자
2011-05-25 6734
447 국가인권위, 출입국관리법 개악안에 대해 인권침해 요소 삭제하라고 권고
MTU이주노조
2009-12-01 6734
446 [성명]법무부, 국적취득 이주민에게 체제인정서약 및 소양평가 실시
관리자
2011-01-21 6716
445 故 Trinh Cong Quan 씨 빈소 및 장례 일정 안내 file
관리자
2010-11-05 6706
444 국가인권위, 단속 인권침해 시정 권고 file
MTU이주노조
2009-11-11 6706
443 11.30 이주노동자 인권 선언문 Migrant Workers’ Declaration of Human Rights
MTU이주노조
2008-11-30 6702
442 크리스의 억울한 사례
관리자
2010-03-14 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