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339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성인광고 게시와 관련해서 향후 법적 처벌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
2015-04-23 66024
공지 미등록 이주노동자에 대한 반인권적 정부합동 집중단속 즉각 중단하라! - 정부합동단속이 아니라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과 장기체류 보장해야
관리자
2013-05-22 262890
공지 미등록체류자 통보의무 면제 관련 바뀐 법무부 훈령
관리자
2013-03-29 178521
공지 이주노동자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
관리자
2012-08-30 285229
4199 "배반장! 조형사!" 전북 불법 체류자 등친 '짝퉁 투캅스' 무전기 수갑 보이며 돈 뜯고 환전 사기까지 2
관리자
2011-03-30 8575
4198 [사회진보연대성명]파업 정당했다!! 베트남 이주노동자 즉각 석방하라!!
관리자
2011-06-03 8515
4197 [붉은글씨] 창간호가 나왔습니다. file
붉은글씨
2013-01-07 8514
4196 [7월1일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2016년 3분학기가 7월 1일 개강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2016-06-08 8489
4195 이주노동자 4명 중 1명 불법체류
관리자
2011-05-02 8487
4194 Labour unions take rights fight to ILO
관리자
2011-06-13 8446
4193 9월 넷째 ~ 다섯째 주 다함께 공개토론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다함께
2011-09-20 8440
4192 사노위의 정치적 해산을 선언한다! file
사노위 해산
2011-06-04 8408
4191 [강령토론회 - 5월10일] 혁명정당 강령 정립을 위한 토론회 - 3차
사노위 의견그룹
2011-05-05 8385
4190 故 던 라즈 갈레씨 사망사건 진상규명 대책위 속보 4호 - 2011.07.13
대경이주연대
2011-07-13 8366
4189 피케이밸브, '외국인 근로자의 천국' 2
관리자
2011-02-07 8362
4188 [소책자] 사노위 1년, 그 당건설 투쟁에 대한 평가
사노위 정치적 해산 선언자 모임
2011-08-31 8349
4187 2011년 고용허가제 폐지 대구경북이주노동자 결의대회 1
대경이주연대
2011-08-17 8313
4186 “외국인 근로자 없인 공장이 안 돌아가요”
관리자
2011-05-06 8181
4185 বাংলাদেশ চাঁপাই নবাবগঞ্জ বারোঘরিয়া প্রত্যাশা কোরিয়ান ল্যাংগুয়েজ সেন্টার.[ 뽀때사 한국어 학원 ]쏘미룰 선생님
Rafe
2013-03-18 8158
4184 대구지역이주노동자 노동권 실태조사 결과발표 토론회-10월 26일 3
대구이주연대
2010-10-20 8142
4183 (토론회)비정규 불안정 노동자의 정치세력화와 진보정치 혁신
새로운진보정당연구모임(준)
2011-04-20 8074
4182 [101207]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7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10-12-08 8046
4181 [속보] 대구지역 이주노동자 자살
관리자
2011-06-13 8001
4180 11/17(수) 포럼 '마르크스주의와 소외' 6
동부사회포럼
2010-11-10 7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