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40
번호
제목
글쓴이
235 Nepal bhatmara rajdut file
nayan
61727   2007-12-13 2012-01-04 11:17
प्रवासी मजदूर युनियनका पदाधिकारीहरुलाई गोप्यरुपमा स्वदेश फिर्ता [2007-12-13 오후 1:20:00] गत २७ तारिखको दिन सुन...  
234 Nepal सहयोग गर्नु भएको म&#23... 17
gam gurung
32915   2007-09-09 2012-02-08 12:07
www.freewebs.com/gamgurung गत अगस्ट १९ तारिकको प्रवाशी मजदुर जुलुसको लागी(प्रवाशी मजदुर युनियन)ले आयोजना गरेको थियो।...  
233 Nepal Please do not be a Moslem again
Raskam
20090   2007-08-26 2011-06-22 16:47
Friday, 24, August, 2007 (10, Sha`ban, 1428) Indonesians Protest Outside Saudi Embassy in Jakarta Rasheed Abou-Alsamh, Arab News JEDDAH, 24 August 2007 - Relatives of the four Indonesian maids who were allegedly severely beaten by their Saudi employers in Aflaj more than two weeks ago protested yesterday outside the Saudi Arabian Embassy in Jakarta, Indonesia, along with workers' rights activists, demanding that the remains of the two maids who died of their injuries and the two survivors be sent home ...  
232 Nepal भुतपुर्व अधक्ष्य &#2342...
gam gurung
29443   2007-07-29 2011-06-22 16:47
http://kr.blog.yahoo.com/grg_parbat2004 प्रवाशी मजदुर युनियनका भुतपुर्व अधक्ष्य (अनुवार हुसेन) देश फर्कनु हुँदा (प्रवाशी मजदुर य...  
231 Nepal 쉴 곳이 없네....
dambar
16272   2006-12-25 2011-06-22 16:47
하루총일 땀에 뜸북 저져 편안한 마음으로 쉴 곳이 없네요 국경을 넘어 땀 과 청춘을 밭져슬 뿐인데 나도 무르게 미등록 되여 버려네요. 아무른 잘못은 없어도 범죄자 같이 쪽기는 신세가 되여 버려네요 매일 매일 일생 생활에 고통 과 아품이 가득잔 인생이 어디에도 마음 놓고 쉴 곳이 업네요 출입국 인간 사냥꾼들 내 친구를 잡았다고 소식 들을때 왠지 내 마음 안에서 치진이 일어나네요 나도 똑같은 신세이니 먼저 가세요라고 하네요  
230 Nepal 은행나무 와 이주노동자
dambar
13821   2006-12-25 2011-06-22 16:47
자연의 삶 느끼게 해주는 은행나무여 그대의 존재 과 이주노동자의 존재는 무엇인가 조금이도 나무가지를 널비며 사정없이 잘라 번린다 가을에 덜어지는 잎들 이 땅에 주인들 지밟아면서 행복한 웃음진다 추운 겨울에 덜고 있는 그대를 봐도 야속한 그들이 줄겹기만 한다 그리고 아침에는 쓰레기통에 버려지고 잇다 은행에서 이상한 냄새난다고 하면서도 시는 맛있게 나누워 가면서 사장에서 먹고, 팔리고 있다 그리고 오래 되였다고 조용히 이 세상에 없어 버리고 있다 은행나무 와 이주노동자들이는 이 땅에서 아낌없이 모든 것을 주워는데 이 땅주인들 우리에게 주...  
229 Nepal 외국인은 무엇신가요...
dambar
14976   2006-12-25 2011-06-22 16:47
같은 하늘 땅 아래 있고 같은 빨간 비 흘르고 있고. 같은 일을 하고 있고 같은 땀을 흘리고 있고 외국인은 왜 노동자가 아니가요 ? 말이 못단다고 문화를 무른다고 피부색 다르다고 외국인은 왜 노동자가 아니가요 ? 자별을 조용히 마셔야만하고 시키는 대로 따라야만 하고 주는 대로 먹어야만하고 어디에 가도 말할 곳이 없고 잘못이 없어도 욕먹어야 하고 필요 없는 이상 버린 받어야 하고 외국인은 도대제 모라 말린가 ? 노예가 아니면 노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