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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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एमटियुले फ्यंगथेकमा जुलाई १४ तारिक आइतबार २०१९ बृहत र्यालीको योजना गर्ने file
관리자
2019-07-02 324
공지 एमटियुले मोक्पो साम्हो चोतारिको सहकार्यमा जुन ३० तारिक आइतबार मोक्पो फुटबल ग्राउन्डमा शिक्षिक कार्यक्रम गर्न file
관리자
2019-06-24 253
공지 एमटियुले यो महिना जुन २३ तारिक किम्पोमा शैशिक कार्यक्रम गर्ने file
관리자
2019-06-13 243
공지 एमटियुले जनवरी २७ तारिक उइजंगबुमा नया बर्ष २०१९को शुभकामना आदान प्रदान र शैक्षिक कार्यक्रम गर्ने file
관리자
2019-01-03 6864
공지 एमटियुले डिसेम्बर १६ तारिक अन्तराष्ट्रिय प्रवासी मजदुर दिबस मनाउने file
관리자
2018-12-03 9150
공지 एमटियुले ओसानमा नोभेम्बर १८ तारिक आईतबार शैक्षिक कार्यक्रम गर्ने file
관리자
2018-10-31 10433
공지 प्रवासी मजदुर युनियन (एमटियु)ले अक्टोबर १४ मा बृहत रेल्लीको आयोजना गर्ने file
관리자
2018-10-10 14882
공지 [성명] 고용허가제 실시 14년에 부쳐, 굽힘 없는 투쟁으로 한국 사회 이주노동을 새로 쓰자!
관리자
2018-08-13 10986
공지 Migrant Workers Pre Rally file
관리자
2018-07-23 11542
24 (릴레이1인시위3일차 보고)6월9일 이주노동자 1인시위 3일차 file
MTU이주노조
2005-06-10 4005
23 (릴레이1인시위2일차 보고)6월8일 1인시위 이주노동자 노동조합 사무국장 까지만 1 file
MTU이주노조
2005-06-09 3682
22 (릴레이1인시위1일차 보고)6월7일 기자회견, 1인시위 시작, 명동 집중집회 file
MTU이주노조
2005-06-09 3806
21 [성명 및 연대요청]노동부의 이주노조 설립신고 반려를 강력히 규탄한다! file
이주노조MTU
2005-06-07 4963
20 이주노조 연대단위 2차 회의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이주노조MTU
2005-06-05 6723
19 아노아르 위원장 석방촉구 탄원서 file
이주노조MTU
2005-06-02 8290
18 고용허가제 실태조사 사업이 6월5일부터 시작됩니다. 1 file
migrant
2005-06-02 7721
17 안와르동지 면회가능시간(이번주 토요일, 일요일은 면회가 되지 않습니다.)
이주노조MTU
2005-05-27 8348
16 이주노조 연대단위 회의 공지 5.31(화) 저녁 7시
이주노조MTU
2005-05-27 8058
15 <안와르편지2>우리 약속합시다
이주노조MTU
2005-05-27 8734
14 <이주노조MTU>안와르위원장은 즉각 석방되어야만 합니다-국가인권위진정/강제퇴거명령이의신청 5 file
이주노조MTU
2005-05-24 7829
13 <이주노조>안와르 위원장 면회와 관련하여...
이주노조MTU
2005-05-24 9047
12 <집회공지>이주노동자 단속추방저지 노동3권쟁취 결의대회(수원출입국관리소규탄투쟁) file
이주노조MTU
2005-05-23 9407
11 <집회공지>이주노조 탄압 분쇄와 위원장 구출을 위한 이주노동자 결의대회
이주노조MTU
2005-05-21 9161
10 17,18일차 안와르 위원장 면회투쟁 보고입니다. 4
이주노조MTU
2005-05-19 9127
9 [아노아르 위원장-편지] 투쟁하는 인생이 진짜 인생이다!
이주노조MTU
2005-05-19 8902
8 <속보> 이주노조 조합원 로크만씨, 단속반의 폭행으로 불구 위기!! 2
이주노조MTU
2005-05-18 9169
7 아노아르 위원장 1차 면회 투쟁과 법무부 해명 보도 규탄
이주노조MTU
2005-05-17 9002
6 [이주노조성명] 탄압이 강해지는 만큼 우리의 투쟁도 강해질 것이다! 3
이주노조MTU
2005-05-16 9475
5 아노아르 위원장 표적 연행의 현재까지 경과보고 및 향후 투쟁일정(가)
이주노조MTU
2005-05-16 9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