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93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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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प्रवासी मजदुर संगठन (एमटियु)ले यो महिना को २५ तारिक सुवन मा र्‍याली को आयोजना गर्ने file
관리자
2017-06-17 3201
공지 성명서 गत महिना मे १२ तारिक कोरियाको ख्यंगसांग पुक्दो खुन्वी स्थित ठेहुंगछोंग्थोंगजांग बंगुर कम्पनीमा मृत्यु भएको २ जना नेपाली प्रवासी मजदुरको घटनाको बारेको प्रवासी मजदुर संगठन (एमटियु) को बिज्ञप्ति file
관리자
2017-06-01 8397
공지 .प्रवासी मजदुर स्रगठन(एमटियु कोरिया)ले डब्लुपिएस लागु हुनु पर्ने माग राख्दै जुन ४ मा धर्ना दिने । file
관리자
2017-05-30 9909
공지 안녕하세요 이주노동자 동지 여러분 file
관리자
2017-05-28 2980
공지 प्रवासी मजदुर संगठन (एमटियु)द्वारा आयोजित अन्तर्राष्ट्रिय(प्रवासी मजदुर) मे दिबस सम्पन्न . file
관리자
2017-05-02 1718
공지 प्रवासी मजदुर संगठन (एमटियु)ले अन्तर्राष्ट्रिय मजदुर दिबस @)!& (मे डे) मनाउने . file
관리자
2017-04-23 5221
공지 이주노동자 숙식비 사전공제 지침 문제점 및 대안 모색 토론회 file
관리자
2017-04-20 845
공지 4.30 2시 보신각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에 함께 해주세요(한,영,네팔) Guarantee Fundmental Labor Rights for Migrant Workers! file
관리자
2017-04-20 813
공지 이주노동자 숙식비 강제 징수지침 철회하라! 이것은 집이 아니다! (민주노총 카드뉴스) Abolish New Accommodation Charge Guide line of Migrant! workers!(KCTU card news) file
관리자
2017-04-20 768
공지 प्रवासी मजदुर संगठन (एमटियु) नया निर्देशिकाको खारेजीको माग गर्दै बृहत जुलुसको आयोजना गर्ने file
관리자
2017-03-12 6642
공지 Do you want fee job change WPS and Labor right ? Lets Join in MTU file
관리자
2017-03-09 1378
공지 प्रवासी मजदुर संगठन (एमटियु)को फ्यंगथेक शाखा गठन साथै शैक्षिक कार्यक्रम संम्पन्न file
관리자
2017-03-06 4107
공지 मार्च ५ तारिक आइतबार एमटियु फ्यंगथेक शाखाको गठन साथै शैक्षिक कार्यक्रम हुने file
관리자
2017-02-28 3849
공지 모든 노동자는 하나입니다. 이주노동자도 정주노동자도 민주노총의 동지입니다.
관리자
2017-01-25 1842
공지 2017 이주노조 후원을 위한 연대의 밤 (1월 20일)에 함께해주세요^^ file
관리자
2017-01-18 1786
공지 8월 21일 고용허가제 폐지! 노동3권 쟁취! 이주노동자 결의대회에 함께 합시다(8/21 오후3시 보신각) file
관리자
2016-08-19 3807
공지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 (5월 1일 1시 보신각) 함께해요~ file
관리자
2016-04-27 8238
공지 <2016 서울경기인천 이주노동자 노동조합 인천지부 총회 공고>
관리자
2016-04-15 9951
공지 “10년의 투쟁, 함께 걸어가야 할 미래” 2015 이주노동조합 10년, 합법화 투쟁 승리와 연대의 밤 file
관리자
2015-10-25 14670
공지 이주노조 설립필증 촉구 농성투쟁에 연대를
관리자
2015-07-31 16614
공지 이주노동조합 합법화는 이주노동자 착취와 차별에 맞서는 투쟁의 값진 성과이다!
관리자
2015-06-26 15614
공지 대법, '최장기 미제' 이주노동자 노조설립 소송 25일 선고
관리자
2015-06-24 15428
공지 인종차별철폐의 날 집회 함께 해요^^ 3월 21일 토요일 오후3시 보신각으로 모이세요~ file
관리자
2015-03-20 17667
공지 [성명서] 허울뿐인 건강한 다문화 사회? 인종차별적인 강제추방대책 중단하라!
관리자
2015-02-13 17282
공지 “이주노동자 차별과 무권리의 고용허가제 10년을 말한다” file
관리자
2014-08-19 20115
공지 4.27 2pm Migrant Mayday in bosingak! file
관리자
2014-04-17 25958
공지 Let's together in KCTU rally On Dec.28th Seoul cityhall! file
관리자
2013-12-26 30349
공지 [성명서] 모든 노동자는 하나다. 노동조합의 단결권을 보장하라!
관리자
2013-10-27 30126
공지 2013 이주노조 후원주점에 함께해주세요^^ file
관리자
2013-10-24 31500
공지 한국산업인력공단 교육자료에 대한 항의공문과 답변 file
관리자
2013-06-01 44617
공지 Migrant Workers Mayday Rally 2013!! file
관리자
2013-04-14 59109
공지 MTU Twitter is finally born! Twitter ID is MTUACT
관리자
2012-08-21 65549
493 Report on Trial and Detention of Vietnamese Construction Workers in South Korea
관리자
2011-06-28 5784
492 국제노동기구(ILO)의 가사노동협약 채택을 환영한다!
관리자
2011-06-17 10866
491 [기자회견문]베트남 건설이주노동자들의 생존권적 파업에 불법의 굴레를 벗겨라! file
관리자
2011-06-01 5536
490 故황티남씨 사건 개요 & 이주/여성단체 성명서 file
관리자
2011-05-29 10917
489 연대의 밤 감사 인사
관리자
2011-05-25 6349
488 <세계인의 날 성명서>한국의 ‘다문화’정책은 허구다
관리자
2011-05-19 22309
487 Migrant Workers Mayday Rally Declaration
관리자
2011-05-02 5406
486 Mayday migrant workers rally 메이데이 이주노동자 집회 file
관리자
2011-04-25 17265
485 5. 14 이주노조 후원주점 'Dignity and Equality for all workers' file
관리자
2011-04-21 8202
484 [이주공동행동]이주노조 위원장 G-1비자마저 불허한 법무부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1-03-30 9555
483 [국제앰네스티]공개서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미셀 카투이라 이주노조 위원장 사건에서 법치를 존중해야 합니다.
관리자
2011-03-24 8104
482 [성명]이주노조 미셸 위원장에 대한 법무부의 체류기간 연장 불허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관리자
2011-03-18 4934
481 [성명]이주노조 미셸 위원장에 대한 체류허가 연장처리 지연을 규탄한다!
관리자
2011-03-15 4989
480 [논평]이주노조 위원장 사건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인정을 환영한다.
관리자
2011-03-02 7138
479 [사진]이주노조 위원장 체류허가 취소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file
관리자
2011-02-26 6181
478 [일본도로치바노조성명]이주노조 미셸 위원장에 대한 출국명령은 취소되야 한다!
관리자
2011-02-25 6837
477 [사진]이주노조 위원장 체류허가 취소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file
관리자
2011-02-24 6668
476 [민변성명]미셀 이주노조위원장 출국명령 등에 대한 법원의 신속하고 현명한 효력정지 결정을 기대한다!
관리자
2011-02-23 4728
475 AMNESTY INTERNATIONAL started URGENT ACTION! file
관리자
2011-02-22 6125
474 KCTU 김영훈위원장, 미셸위원장 출국명령 철회 촉구 1 file
관리자
2011-02-22 4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