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28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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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성명] 고용허가제 실시 14년에 부쳐, 굽힘 없는 투쟁으로 한국 사회 이주노동을 새로 쓰자!
관리자
2018-08-13 118
공지 Migrant Workers Pre Rally file
관리자
2018-07-23 251
548 102th International womens day rally file
관리자
2010-03-08 9332
547 [이주노조 아노아르 위원장 표적 연행 보고 및 연대요청]
이주노조MTU
2005-05-15 9310
546 이주노동자 노동조합에 대한 법무부 불법사찰을 규탄한다!
이주노조MTU
2005-05-05 9260
545 प्रवासी मजदुर संगठन (एमटियु)को फ्यंगथेक शाखा गठन साथै शैक्षिक कार्यक्रम संम्पन्न file
관리자
2017-03-06 9188
544 प्रवासी मजदुर संगठन (एमटियु)ले अन्तर्राष्ट्रिय मजदुर दिबस @)!& (मे डे) मनाउने . file
관리자
2017-04-23 9181
543 아노아르 위원장 표적 연행의 현재까지 경과보고 및 향후 투쟁일정(가)
이주노조MTU
2005-05-16 9175
542 단속 피하던 이주노동자 추락사고, 과잉 단속 '논란' 인권단체 '강제 단속이 빚어낸 사고' 반발 file
관리자
2010-04-09 8925
541 मार्च ५ तारिक आइतबार एमटियु फ्यंगथेक शाखाको गठन साथै शैक्षिक कार्यक्रम हुने file
관리자
2017-02-28 8904
540 [이주노조성명] 탄압이 강해지는 만큼 우리의 투쟁도 강해질 것이다! 3
이주노조MTU
2005-05-16 8890
539 <집회공지>이주노동자 단속추방저지 노동3권쟁취 결의대회(수원출입국관리소규탄투쟁) file
이주노조MTU
2005-05-23 8882
538 서울국제민중회의 이주워크샵 - 세계화와 강요된 이주 file
관리자
2010-11-05 8862
537 2014 민주노총 제8기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총장 선거공고 file
관리자
2014-10-02 8824
536 11월 8일 이주노조 활동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의 밤 행사가 열립니다. file
관리자
2014-10-17 8702
535 5. 14 이주노조 후원주점 'Dignity and Equality for all workers' file
관리자
2011-04-21 8701
534 지난 11/24 이주공동체 연대회의에서 논의한 향후 계획입니다.
관리자
2013-12-10 8669
533 <속보> 이주노조 조합원 로크만씨, 단속반의 폭행으로 불구 위기!! 2
이주노조MTU
2005-05-18 8649
532 <집회공지>이주노조 탄압 분쇄와 위원장 구출을 위한 이주노동자 결의대회
이주노조MTU
2005-05-21 8543
531 17,18일차 안와르 위원장 면회투쟁 보고입니다. 4
이주노조MTU
2005-05-19 8539
530 [국제앰네스티]공개서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미셀 카투이라 이주노조 위원장 사건에서 법치를 존중해야 합니다.
관리자
2011-03-24 8522
529 प्रवासी मजदुर संगठन (एमटियु)ले यो महिना को २५ तारिक सुवन मा र्‍याली को आयोजना गर्ने file
관리자
2017-06-17 8469